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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곳, 캐나다

가지 각색 캐나다의 도시 (2)

by 땡구엄마 땡맘 2020. 1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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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땡구엄마 땡맘 입니다. 오늘은 전편에 이어 캐나다의 도시들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캐나다에는 크고 작은 많은 도시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주요도시 위주로 포스팅을 하고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캘거리(Calgary)

캘거리는 알버타 주에 위치하고 있으며 로키 산맥의 절경을 볼 수있는 도시입니다. 인구는 약 124만명입니다. 캘거리의 경제는석유를 비롯한 자원산업과 농업과 목축업을 포함한 1차 산업, 관광업, 첨단산업 등을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날씨는 12월은 평균 최저기온이 -13.4℃, 평균 최고기온이 -1.3℃이며 평균 12.1℃의 큰 일교차를 보입니다. 때때로 로키산맥에서 시눅(Chinook) 이라는 바람이 불어와 지역의 기온을 상승 시키기도 합니다.

캘거리의 관광명소로는 글렌보우 박물관(Glenbow Museum), 캘거리 타워(Calgary Tower), 텔러스 월드 오브 사이언스(Telus World of Science), 프린시스 아일랜드 공원&보우강(Princes Island Park & Bow River), 캘거리 동물원(Calgary zoo), 스탬피드 공원(Stampede Park), 캐나다 올림픽 공원(Canada Olympic Park), 헤리티지파크(Heritage Park Historical Village) 등이 있습니다.

캘거리 부근에 위치한 로키의 국립공원과 주립공원으로는 밴프 국립공원(Banff National Park), 재스퍼 국립공원(Jasper National Park), 쿠트니 국립공원(Kootenay National Park), 요호 국립공원(Yoho National Park), 워터튼 레이크 국립공원(Waterton Lakes National Park), 글레이셔 국립공원(Glacier National Park), 마운트 롭슨 주립공원(Mt.Robson Provincial Park), 아시닌보인 주립공원(Assiniboine Provincial Park) 가 있습니다.

에드먼튼(Edmonton)

에드먼튼은 알버타주의 주도 입니다. 인구는 약 65만명이며, 공기가 깨끗해 수돗물도 그대로 마실수 있는 곳입니다. 캐나다의 대도시중에서 가장 북쪽에 위치해 여름에는 오후 11시까지도 환합니다. 부근에서는 석탄·석유·천연가스 등의 산출이 많으며 이들 자원의 개발이 진전됨에 따라 공업발달도 현저하여 석유정제·목재가공·식육포장·양조·기계제조 등이 성합니다.

에드먼튼의 관광명소로는 알버타 주의사당(The Alberta Legislature Building), 뮤타트 식물원(Muttart Conservatory), 올드 스트라스코나(Old Strathcona), 로열 알버타 박물관(Royal Alberta Museum),에드먼튼 요새공원(Fort Edmonton Park),웨스트 에드먼튼 몰(West Edmonton Mall) 등이 있습니다.

위니펙(Winnipeg)

마니토바주의 주도인 위니펙은 레드 강 · 아시니보인 강의 합류 지점 근처에 위치한 캐나다 제4의 도시입니다. 인구는 약 78만명이며, 밀 · 가축 등 곡물 거래가 성한 물자 집산지입니다. 농업 기계 공업이 발달하고 식품 · 맥주 · 의류도 생산합니다. 위니펙은 '곰돌이 푸우'의 고향이기도 합니다. 곰돌이 푸우의 원제목인 'Winnie the Pooh'의 'Winnie'가 Winnipeg을 뜻한다고 합니다.

위니펙은 캐나다에서 다섯 번째로 크고 세계에서는 열한 번째로 큰 호수인 위니펙 호수 및 매니토바 호수나 우드 호수를 포함해 수백 개의 호수를 근처에 두고 있습니다. 위니펙 호수는 남부 캐나다의 경계 안에서는 가장 큰 호수이며, 이 호수의 동쪽 편에는 자연 그대로의 캐나다 순상지와 강이 있습니다.

위니펙의 관광명소로는 마니토바 박물관(Manitoba Museum), 우크라이나 문화센터(Ukrainian Cultual Centre), 위니펙 미술관(Winnipeg Art Gallery),마니토바 주의회 의사당(Manitoba Legislative Building), 더 폭스(The Forks National Historic Site), 세인보니페이스 지구(St.Boniface) 등이 있습니다.

지난 캐나다의 도시 관련 포스팅을 보시려면 아래링크를 참고해주세요.

https://happywithddanggufamily.tistory.com/11

 

가지 각색 캐나다의 도시 (1)

 안녕하세요 저는 흔히 단풍국이라고 불리우는 캐나다에 살고있는 '고늘(고마운오늘)' 이라고 합니다. 이곳은 겨울이 시작된지 꽤 된것같네요. 이미 눈도 여러차례왔고 저희 집앞은 눈이 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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