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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여름철 땀띠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까? 안녕하세요 땡구 엄마 땡맘이에요. 요즘 많이 덥고 습해지면서 아이들의 기저귀 발진 또는 목과 팔, 다리 등에 땀띠가 많이 나기도 합니다. 오늘은 무더운 여름날 아이들의 땀띠 관리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먼저 땀띠의 증상은 땀이 많은 목, 팔, 겨드랑이 등에 수포가 발생하고 발진과 가려움증을 동반합니다. 땀띠의 원인은 모공 일부가 막혀 땀이 원활히 배출되지 못하고 축적되어 생기므로 피부를 청결하게 하고 통풍이 잘 되도록 하며 땀을 흘리지 않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땀띠는 관리하기 위해서는 예방이 가장 중요합니다. 예방법으로는 1) 온도와 습도를 조절합니다. 땀띠는 온도와 습도에 민감하기 때문에 실내 온도를 에어컨을 켜고 23-24도, 습도는 에어컨의 제습 기능을 이용하여 50.. 2021. 6. 23.
땡구 유아식 기록(3) 안녕하세요 땡구 엄마 땡맘이에요. 오늘부터 출근 시작했는데 오랜만에 근무하는게 체력에서 부터 확 티가 나네요. 참 감사한 것은 땡구가 아빠랑 너무 잘 지내고, 남편도 아이를 잘 돌봐준다는 거에요. 맘 한켠에 서운한 맘도 쬐금 들지만 아빠랑 잘 있어주는 딸에게 그저 고마울 따름이네요 ㅎㅎ 그럼 지난 한주간의 땡구 유아식 기록 남겨볼게요 스프에 꽂힌건 땡맘 뿐인 가봐요 ㅎㅎㅎ 특히 땡구는 이 스프 별로 안좋아해서 실패! 요즘은 한번씩 집에 있는 국물에 밥 말아서 아침 먹여보는데 너무 잘 먹어서 종종 그렇게 줘볼까 해요 땡구는 두부, 소고기 킬러인데 최근들어 잘 못먹는듯 해서 좋아하는 것 잔뜩 넣고 덮밥을 해줬어요. 그런데 땡구가 얼마나 많이 남겼는지 몰라용.. 생각해보니 두부를 생식용으로 사서 그런것 같아서.. 2021. 6. 22.
6월 셋째주 밥상 안녕하세요 땡구 엄마 땡맘이에요. 벌써 한주의 밥상을 기록하는 날이 왔네요! 이번 한주도 열심히 해 먹고, 사 먹기도 하며 지낸 땡맘의 밥상 공유합니다^^ 주말 동안 남편이 친구네 가서 술을 거하게 마셔서 다음날 해장할 겸 콩나물 국 끓였어요. ㅎㅎ 냉장고에 먹을게 똑 떨어지는 바람에 애호박 전하고, 남은 달걀로 미니 달걀말이 했는데 남편이 땡구꺼냐며^^ㅎㅎ 차린 거 없어도 시원한 콩나물 국과 맛있게 먹었어요. 지난 주말에 먹고 남긴 피자가 몇 개 안돼서 에어프라이어에 닭다리 구워서 먹었어요 ㅎㅎ 전에 양념치킨 소스 만들어 놓은 거 있어서 같이 먹었더니 꿀맛이네요. 집 앞에 심어져 있던 상추가 많이 자라서 뽑아서 상추 샐러드 만들어 같이 먹으니 느끼함 잡아주는 데에 최고였어요! 맥머핀을 너무 좋아하는 남.. 2021. 6. 21.
날씨 좋은 금요일, 기다려왔던 동물원 나들이 땡맘은 다음주 월요일부터 데이케어에 출근을 하게 되었다. 일년동안 땡구를 키우며 육아휴직 시간을 갖게 되면서 잘 쉬었고, 일하던 시간을 그리워 하기도 했었는데 막상 출근을 하려고 하니 두렵기도 하고, 걱정이 앞서기도 한다. 다행이도 지금 당장 땡구를 어디다 맡기지 않더라도 남편이 땡구를 돌봐 줄 수 있는 상황이 감사하다. 출근을 앞두고 땡맘이 그동안 가족과 가고 싶었던 동물원에 갔다. 땡맘은 어릴적부터 동물원 가는걸 좋아했는데 결혼 후 캐나다로 온 뒤로는 데이케어에서 아이들과 필드 트립 갈때 가보고, 남편이랑 간적은 없었다. 그런데 이제는 세 가족이 되어서 동물원을 간다니 얼마나 설레고 흥분되던지! 땡구에게 다양한 생명체를 보여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동물원을 가야하는 이유는 충분했다. 동물원 입구에 들.. 2021. 6.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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